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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UAE 국영 ENOC사와 투자양해각서 체결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1-03 00:00:00 조회수 92

울산시와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11\/3)
아랍에미리트 국영 석유기업인 이낙사와
태영그룹이 공동으로 설립한 태영호라이즌
코리아 터미널사와 2천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낙사와 태영그룹은 각각
천억원씩을 투자해 오는 2천13년까지 울산항에 대규모 액체화물전용 탱크터미널과 부두시설
등을 건설할 예정이며 울산시는 각종 인허가
협조와 세제감면 지원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투자가 이뤄지면 초기
5년동안 연평균 55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90여억원의 부가가치 창출,600여명의
취업유발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낙사의 후세인 술탄 회장과 태영그룹
윤세영 회장은 오늘 종합물류와 에너지,건설,
방송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것을
약속하는 전략적 제휴 각서에도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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