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와 주택가에서 불법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오던 일당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3) 남구 삼산동
모 스포츠 마사지 업소에서 지난 7월부터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해
천5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45살 김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울산남부경찰서도 어제(11\/2) 남구 달동
모 이용원에서 성매매를 알선해 온 49살 김모씨 등 4명을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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