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11\/5) 울산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와 곳에 따라 우박이 쏟아졌습니다.
낮부터 내린 비는 6.5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동구와 언양, 청량면 등에 콩알만한 우박이 10분가량 쏟아졌지만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8도 높은 23.4도를 기록했으며, 신불산과 가지산 등 영남알프스에는 막바지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강풍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져, 내일부터 일주일 가량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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