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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무거동 주택가에서 온천이 발견돼
남구청으로부터 온천공 보호지구로 지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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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무거동에서 발견된 온천공입니다.
행정자치부 지정 온천전문기관의 평가를 거쳐
온천수로 허가를 받았고, 남구청으로부터 지난 17일 온천공 보호지구로 지정했습니다.
◀SYN▶온천평가기관
(기준에 적합해)
온천법상 섭씨 25도가 넘고, 물에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없으면 온천으로 허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온천수의 온도는 26.1도이고
하루 476톤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INT▶신성철
(옛날에 온천이 나왔다고 해 혹시나 한번시도)
S\/U)이번 온천공 발견은 울주군과 북구 강동에
이어 도심에서는 처음으로 발견된 것입니다.
이번 온천수에는 탄산수소와 유리탄산이
다량 발견됐지만 아직 상업적 개발 가능성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그동안 울산지역에서 발견된 온천공들은
대부분 투기만 부추긴채 개발은 흐지부지
됐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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