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최근 동해안에 고래 개체수가
크게 늘어나자, 고래를 이용한 새로운
해양 어촌 관광 모델을 개발키로 하고
구체적인 타당성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기획하는 고래 관광은
어촌의 전통 문화와 바다에서 고래를 볼 수
있는 생태 관광을 체험하는 것으로, 각 지자체별로 관광 특구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이달 중으로 기획단을 구성해 내년에 종합 개발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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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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