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8년부터 국가예산 편성 체계가 예산
총액 배분제도로 바뀌어 각 부처의 재정운영
자율권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울산시가 예산
확보를 위한 단계별 계획 수립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1단계로 내년 3월까지 사업을 발굴해
중앙부처 계획에 반영하도록 하고, 2단계로
내년 6월까지 국가예산 신청과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마지막으로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해
기획예산처,국회 등을 대상으로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내년도 울산 관련 국가예산의 경우
신청액 1조5천400여억원 가운데 올해보다
17.1% 증가한 1조2천900여억원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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