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2)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울산과 대구, 포항 등 지에 팔아온
모 화학공장 대표 4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도소매업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공장을 차려놓고 유사휘발유로 사용되는 시너
6만통, 시가 7억원어치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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