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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지역 62개국 교통장관이 참가하는
유엔 아·태 경제사회이사회 교통장관회의가
다음주 벡스코에서 개막됩니다.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아시아횡단철도 협정
조인식등 중대 현안들이 집중 논의됩니다.
이만흥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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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번째를 맞는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
교통장관회의가 오는 월요일
벡스코에서 개막됩니다.
아·태지역 각국의 교통장관들이 5년마다 모여
교통과 물류관련 주요현안들을 논의하는 자린데
이번 회의는 62개 회원국의 장·차관들과
고위급 관료들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몹니다.
개막일인 6일부터 8일까지는
각국 차관과 담당 국장들이 참석하는
고위급 회의가 열려,
지난 2001년 회의 때 제안된 과제의
추진사항들을 점검하게 됩니다.
10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장관회의에서는
아시아횡단철도 건설을 위한
정부간 협정 조인식이 거행될 예정입니다.
◀교통국INT▶
이와 함께 향후 5년간 교통인프라 구축을 위한
논의와 도로안전분야에 대한
장관 선언문도 채택됩니다.
7일부터 11일까지 계속되는
국제 교통물류박람회에는,
철도와 항공, 항만물류등의 부문에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S\/U)부산시는 회의기간동안 부산에 머무를
손님들을 위해 호텔 객실 860여개를 확보하고
부산항 북항과 범어사를 연결하는
시티투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만흥.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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