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박맹우 시장, 이달중 노대통령 면담

홍상순 기자 입력 2006-11-02 00:00:00 조회수 124

박맹우 시장이 지역 현안 문제를 두고
이달중에 노무현 대통령과 면담을 가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열린우리당 김혁규 전 최고위원이
지난 9월 26일 울산에서 개최된 여권과
울산시간의 정책간담회에서 "지역 현안
문제를 풀기 위해 박시장과 노대통령과의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데 따른
후속 조치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자유무역지역과 울산신항,
국립대 등 수많은 현안 문제 가운데 우선
순위를 정해 청와대 면담에서 건의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