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지역 현안 문제를 두고
이달중에 노무현 대통령과 면담을 가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는 열린우리당 김혁규 전 최고위원이
지난 9월 26일 울산에서 개최된 여권과
울산시간의 정책간담회에서 "지역 현안
문제를 풀기 위해 박시장과 노대통령과의
면담을 추진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데 따른
후속 조치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자유무역지역과 울산신항,
국립대 등 수많은 현안 문제 가운데 우선
순위를 정해 청와대 면담에서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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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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