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농공단지에 입주한 기업체의 생산
제품을 구매하는데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 김춘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체의
생산제품 구매 실적은 98건에 11억7천600만원
이었으나 올해는 23건에 1억2천800만원으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는 경계석 설치 사업이 현격히 줄어든
때문이라고 밝히고 법적으로 지역 소재 기업을
위한 수의계약은 곤란하지만, 영세한
입주업체들을 위해 기업사랑 운동 차원에서
구매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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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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