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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돕는 교육청

입력 2006-11-01 00:00:00 조회수 151

◀ANC▶
울산시 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한
아랍국가 예멘의 교사들이 울산에서
정보화 교육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노후 컴퓨터도 이 나라에
보내는 등 개도국 돕기에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 교육청에 낯선 아랍인들이
찾아왔습니다.

아랍의 개도국 예멘이라는 나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입니다.

인구 2천100만명의 예멘은 면적은 남한의
5배가 넘지만 국토의 3분의 2가 사막이며
통일된 국가모습을 갖춘지가 16년밖에 되지
않아 아랍국가 가운데 가난한 나라에 속합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개도국 돕기 협약을 체결한
예멘은 매년 교사들의 정보화 연수를
울산에서 받게 됩니다.

예멘의 인터넷 사용인구는 1%도 되지 않는 등
IT강국 우리나라가 부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INT▶모하메드 알샤미

울산시 교육청은 1차로 예멘 교원 20명을
대상으로 9일간의 정보화 기본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와 기업체에서 교체중인
노후 컴퓨터를 기증받아 매년 예멘으로
보내게 됩니다.

◀INT▶김상신 사무관 울산시 교육청

국제 사회에서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국가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정부의 주선으로 추진되고 있는 개도국 정보화 지원 사업은 현재 16개
시도에서 동시에 실시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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