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외국인 투자유치 규모가 92개
업체에 28억3천600만달러에 달하는 등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 투자현황을 보면 독일이 13개 업체
7억6천만달러로 가장 많고, 미국이 12개 업체
5억5천만달러,일본 24개 업체 5억천만달러
등 입니다.
업종별로는 화공분야가 10억 7천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운송용 기계,석유,
금속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특히 울산시가 지난해 8월 투자지원단을
설치한 이후 외자유치 규모가 이전보다
3-4배 가량 급증하는 등 활발한 투자유치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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