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선정한 올해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자로 울산시 김상채 투자지원단장이
근정포장을,솔베이케미칼 최승봉 공장장이
산업포장을 각각 수상하게 됐습니다.
김상채 단장은 울산시의 투자유치 업무를 맡아
지난해와 올해 모두 22개 업체 3억2천만달러의 외자유치와 함께 대우버스,삼성SDI 등 국내
기업의 신규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
최승봉 공장장은 벨기에에 본사를 둔
솔베이사가 불소 등 화학제품 생산에 모두
650억원의 투자를 결정하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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