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댐 건설을 통한 울산시 상수도
급수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오늘(11\/1) 오후 울산대 건설환경기술연구소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도화종합기술공사 윤용진
전무는 장기적으로 깨끗한 상수원수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소규모 식수전용댐을 건설해야 하고 이에 맞게 급수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박한기 영남지역본부장은
낙동강의 수질이 점차 개선되고, 울산시의
낙동강 원수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지만 물 부족 사태를 대비해 다양한 원수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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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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