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풍향계

홍상순 기자 입력 2006-10-31 00:00:00 조회수 9

◀ANC▶
최근 울산시정포럼이라는 이름으로 2개
단체가 운영에 들어가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의정활동을 감시한다는 여성단체들이 특정
정당에 치우친 활동으로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민주노동당 소속 4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울산시정포럼이 구성된 것은 지난 8월.

한달 뒤 울산시 4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시의원, 울산발전연구원, 교수 등 100여명으로 구성된 울산시정포럼이 또 창립됐습니다.

이들 두 단체는 똑같은 이름으로 매달 비슷한 시기에 한차례씩 토론회를 열고 있어 혼선을
막기 위해 한쪽은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여성들의 정치의식을 높인다는 미명아래
결성된 여성단체들이 특정정당에 치우쳐
중립성을 잃고 있습니다.

여성유권자연맹 박모 회장은 민주노동당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참석을 꺼렸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가 눈총을 받았습니다.

또 의회를 사람하는 사람들은 한나라당 당직을 갖고 있는 최모씨를 최근 회장으로 재선출해
중립성에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
남구의회 의원들이 성암 폐기물 매립장
확장 반대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 울산시의회를 항의 방문했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 시의회 본회의가 당초
예정보다 20분 늦게 시작됐으나, 시의원들은
폐기물 매립장 증설사업을 심의 의결 했습니다.
-----------
2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국감 우수의원 58명에
울산에서는 김기현 의원이 유일하게
포함됐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