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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고인 울산 외국어고등학교가
오는 2천9년 개교 목표로 설립추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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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교육계 숙원사업인 울산외고 설립을
위한 절차가 본격적으로 착수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9년 개교 목표로
울산외고나 국제고를 설립하기로 하고
다음달 중으로 설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합니다.
설립추진위원회는 교육위원과 시의원,
교육청과 지자체 공무원,학부모 대표,
학원계 등 각계 대표 17명으로 구성됩니다.
울산외고 설립추진위원회는 학교의 위치,
운영형태,지자체 지원등의 재정 확보방안,
구체적인 설립일정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INT▶조갑순 행정과장 울산시 교육청
새로 설립되는 울산외고는 지자체가 참여하는 법인이나 국가예산이 투입되는 공립학교 등
다양한 형태가 논의될 예정입니다.
외국어고등학교가 없는 울산지역에서는
우수학생 130여명이 매년 서울과 경기 등
타지역 외국어 고등학교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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