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목적고인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9년 개교목표로
울산외고나 국제고를 설립하기로 하고
다음달중으로 설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외고 설립추진위원회는 지역의 각계 인사
17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학교의 위치,
운영 형태,지자체 지원 등의 재정 확보방안,
구체적인 설립 일정 등을 논의하게 됩니다.
외국어고등학교가 없는 울산지역에서는
우수학생 130여명이 매년 서울과 경기 등
타지역 외국어 고등학교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