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설치된 대기오염 측정소 가운데
중금속 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소가
부족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모두 14개의 대기오염 측정소가 있지만 이 가운데 중금속 측정소는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여천동 그리고 울주군
덕신리 등 4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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