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다운동 임대주택단지 지정 논란

입력 2006-10-30 00:00:00 조회수 136

중구 다운동 임대주택단지 지정을 두고 찬반
공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건교부는 최근 대한주택공사가 2012년까지 다운동과 척과리 일대 56만평에 국민인대아파트 6천여가구와 일반아파트 4천5백여가구 등을 짓기
위해 다운 국민임대주택단지 지정을 요청해 와 중앙도시계획위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다운동 일대 주민들은 공영개발을 하면 보상가가 너무 낮다며, 중구와 울주군은 임대
주택단지가 들어서면 공공기관 건물이 들어설 터가 없다며 반대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민주노동당과 경실련 등은 울산지역에 3.7% 밖에 되지 않는 임대 아파트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임대주택단지 조성이 바람직 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