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9) 오후 2시 30분쯤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공단내 카프로 공장
서문앞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59살 조모씨가
19톤 탱크로리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운전자 김모씨가 우회전을 하면서 오른쪽에 있던 오토바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