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부두 중에 이름이 모호해 시설물의
특징을 알기 어려운 4곳의 부두에 대해
시민 공모를 거쳐 새로운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먼저, 울산 본항에 있는 소형선 부두는
매암 부두로, 역무선 부두는 장생포 부두로
변경되었으며, 용잠 1,3부두는 용잠 부두로
통합 변경되었습니다.
이들 부두 이름은 11월 부터 항만 운영 세칙 개정으로 변경돼, 울산항 홍보물과 해도 등에
공식 표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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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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