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동안 울산지역에서 적발된
개발제한구역내 불법행위 가운데
창고와 주택 등의 불법 건축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2년이후 적발된
개발제한구역내 불법행위는 모두 261건으로,
이 가운데 119건이 불법건축이었으며
다음으로 형질변경 81건,용도변경 17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불법 건축을 유형별로 보면 창고가 107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택이나 부속사 25건,음식점과
축사가 각각 3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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