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예방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2월말까지 두달동안 산불위험 취약지와 우량산림지역 등 41곳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되고 일부
등산로도 폐쇄됩니다.
울산시는 중구 백양산 일대와 남구 용연공단 주변 봉대산,동구 방어진 도시자연공원,북구
동대산과 울주군 대운산 등에 대해 입산
통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등산로 39곳에 대해서도 산불위험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 개방과 폐쇄를
탄력적으로 운영됩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즐겨찾는 문수산과 간월산,
신불산 등의 등산로는 상시 개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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