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마우나 LPGA>김주미 첫 날 단독선두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27 00:00:00 조회수 34

◀ANC▶
마우나 오션 CC에서 개막된 LPGA 울산
대회에서 김주미가 단독 선두에 오르는등 태극낭자들이 선두권을 휩쓸었습니다.

2천여명의 갤러리들은 이들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올 LPGA개막전에서 깜짝 우승하며 기대를
모았던 김주미가 8개월만에 시즌 2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김주미는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몰아치며 6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주미는 319야드 6번홀에서 친 두번째 샷이
그대로 홀로 빨려 들어가 단숨에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습니다.

◀INT▶김주미(하이트 맥주)

디펜딩 챔피언 이지영은 전반에 다소
부진했지만 후반 9홀에서 버디 4개를 추가해
5언더파 단독 2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한희원과 장정,홍진주도 안정된 플레이를
펼치며 3명의 해외파 선수와 함께 4언더파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박세리는 2오버파,박지은은
1언더파로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였지만
폴라 크리머와 함께 가장 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녔습니다.

◀INT▶김영철(대구 신매동)

S\/U)쾌적한 날씨속에 차분하게 타수를 줄인
태극낭자들은 주말인 내일 2라운드에서
우승을 위한 본격 샷 대결을 계속합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