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과잉 고급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신한종합건설은
오늘(10\/27)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구영지구에 강변 디아체 131가구 분양에 들어갔으며,
평창종합건설도 다음주 150가구 규모의
아데라움 프레지던트를 공개합니다.
이와함께 롯데건설과 신일건설도 조만간
남구와 북구에 아파트 분양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는 등 올 연말까지 5천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부동산 업계는 재개발과 재건축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 수요가 다소 늘고 있지만 한꺼번에
많은 물량이 쏟아지고 있어 분양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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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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