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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김주미 첫 날 단독선두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27 00:00:00 조회수 189

마우나 오션 골프장에서 시작된 LPGA 투어
코오롱 하나은행 챔피언쉽 대회 1라운드에서,
태극낭자들이 1∼3위를 휩쓸며 대회 5회
연속 우승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김주미가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로 선두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이지영은 전반
후반 9개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챙겨
단독 2위에 올랐고,4언더파 공동 3위 그룹에도
태극낭자가 3명이나 포함돼 코리안 파워를
실감케 했습니다.

한편 오늘 대회가 열린 마우나 오션
골프장에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2천여명의
갤러리가 몰려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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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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