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거주하고있는 여성결혼 이민자는
베트남 여성이 가장 많은 가운데, 대부분
의사소통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인적자원개발센터가 울산지역
여성결혼 이민자 41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한 결과, 베트남 여성이 응답자의 46%를 차지해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일본과 중국,필리핀 등의
순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전체 응답자의 71%가
한국말을 전혀 모르거나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응답해 언어소통이 결혼생활에
적응하는데 가장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