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계 특성화 고등학교인 울산애니원고
지원자가 가운데 울산지역보다 다른지역 출신 학생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0\/26) 원서를 마감한 애니원고는
100명 모집에 280명이 지원해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울산지역출신 학생은
124명, 다른지역 출신 학생은 156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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