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하천살리기 시동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0-26 00:00:00 조회수 190

◀ANC▶
유지 용수 부족난을 겪고 있는 남구 여천천과
무거천에 오늘(10\/26)부터 지하수와 태화강
복류수가 방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업으로 하천 하류까지 충분한 물이 흐를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여천천과 무거천으로 보낼 하천 유지수를
퍼올리는 중구 다운양수장입니다.

지하수 만천톤과 태화강 복류수 만톤이
이곳에서 퍼올려집니다.

C.G)다운양수장에서 취수된 물은
옥현사거리에서 문수체육공원 저수지를
거쳐 무거천으로 흘러가고, 한갈래는 여천천
발원지에서 방류됩니다.

하천유지수 수질이 1,2등급을 유지하고 있어
주변 환경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천천과 무거천 하천 유지용수 확보 사업은
지난해 38억 7천만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3월
착공돼 19개월여만에 완공됐습니다.

◀INT▶김두겸 남구청장

만성적인 수량 부족으로 하천 기능을 상실한
여천천과 무거천 살리기 사업이 유지 용수
확보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S\/U)상류에서 흘러보낸 물이 이곳 여천천
중류에서도 맑은 상태로 유지되는 것이
이번 하천정화 사업의 관건입니다.

때문에 여천천과 무거천으로 유입되는 오수 차단과 함께 이번에 완공된 하천 유지수 고갈 논란도 해결해야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