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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두 번째로 열리는 LPGA
울산대회가 내일(10\/27)부터 마우나 골프
리조트에서 시작됩니다.
영남권 아마츄어 최강자를 가리는
경남은행장배 울산MBC 골프대회도 다음주
월요일 보라컨트리에서 열립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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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츄어 골프와 함께하는 프로암 대회에
나선 LPGA참가 선수들은 여유있지만 진지한
모습으로 홀을 공략해 나갔습니다.
전장 6천 380야드, 비교적 짧은 골프장이어서 10언더파 이상의 성적이 예상되지만 대회
이틀째엔 비까지 예보돼 있어 역시 날씨가
변숩니다.
올해 2승을 노리는 슈퍼땅콩 김미현은
핸디캡이 높은 마지막 18번 홀에서 퍼터와
어프로치를 반복해가며 그린 공략법을
익혔습니다.
◀INT▶김미현 프로
S\/U)프로암 대회를 통해 최종 점검을
마친 참가선수들은 내일부터 LPGA정상 등극을
위한 본격 라운드를 시작합니다.
오는 29일 일요일까지 계속되는 LPGA울산
대회에 이어 월요일인 30일에는 경남은행장배
울산 MBC골프대회가 보라 CC에서 열립니다.
이 대회에는 영남권 17개 골프장 챔피언등
아마츄어 골퍼 240명이 참가해 영남권 아마츄어 최강자를 가립니다.
이 대회는 울산 MBC등 영남권 MBC계열사와
스포츠 전문채널 MBC-ESPN을 통해 다음달초
전국에 녹화 방송됩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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