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5) 오후 5시쯤 방어진 동방 12마일 해상에서 감포 선적 52톤 오징어 잡이 어선
1척이 기기 고장으로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선장 이모씨 등 7명이 타고 있던 이 배는
어제 오전 오징어를 잡기 위해 감포항을 떠나
방어진 앞바다를 지나다가 갑자기 조타기가
고장나면서 표류했습니다.
해경은 최근 풍랑에 의한 선박 표류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며, 어민들이 출항전 반드시
기기 점검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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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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