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내년에 울산을 방문하는
외국학생들에게 제공할 식비가 출신 나라마다
달라 차별 대우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내년도 울산시 교육청 예산안을 심의중인
울산시 교육위원회는 오늘(10\/26)
내년에 울산을 방문하는 중국학생들은
1인당 한끼에 5천원,일본학생은 만원으로
책정된 이유에 대해 따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별다른 이유는 없었다며
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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