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중학교 주요 교과목을 대상으로
권역별 방과후 중심학교를 운영하기로
하고 8개 학교를 선정합니다.
권역별 방과후 중심학교는 일반 입시학원의
종합반 형태로 운영되며 국어,영어,수학,
사회,과학 등 5개 과목을 강의하고 수강료는
학원 강의의 절반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저소득층 학생
2천200명에게는 무료 수강권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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