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내 체험놀이 공간인
숲속공작실이 오늘(10\/25)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새로 문을 연 숲속공작실은 SK주식회사가
5억천만원을 들여 400여평의 부지에 조성한
것으로 전시실과 공작실,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SK측으로부터 운영권을 넘겨받아
앞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의 체험교실은 물론 자연해설가 양성과 테마초화원에 대한
해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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