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마우나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LPGA 울산대회에 참가할 선수들이
대부분 현지에 도착해 연습 라운드에
들어갔습니다.
마우나 골프장에 따르면 연습라운드 이틀재인
오늘(10\/24) 폴라 크리머와 카렌 스트펄스,
박세리,박지은,강수연등 대회 참가 선수
90%이상이 전속 캐디와 함께 연습 라운드를
하고 있습니다.
대회 관계자들은 연습 라운드에 참가한
선수들이 대회장인 마우나 골프장의 골곡과
바람 때문에 쉽지 않은 라운드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마우나측은 코오롱-하나은행 챔피언쉽으로
확정된 이번 대회에 모두 2만여명의 갤러리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수용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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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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