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자위의 울산시에 대한 국정 감사가
오늘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감에서 한나라당 안경률 의원은
울산시에는 14개소의 대기오염 측정소가 설치돼 있지만 중금속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소는 4곳 밖에 없으며, 그 나마 3곳은 주택가에 위치해 오염원 발견에 극히 취약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울산시와 5개 구.군의 행정서비스에 대한 고객만족도가 민선 3기 출범 당시보다 크게 떨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한나라당 김정권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행자위 국정감사에서 "울산신항은 전국 9개
신항 가운데 사업이 연기된 보령신항과
새만금신항을 제외하면 투자율이 꼴찌"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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