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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단감 세계로(진주)

입력 2006-10-25 00:00:00 조회수 15

◀ANC▶

단감이 잇따라
해외 수출길에 오르면서
농가의 효자품목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맛도 좋지만 과육이 단단해
저장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신동식 기자!

◀ V C R ▶


진주시 문산읍의 한 단감농장

잘 익은 단감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단감이 너무 많이 달려
가지가 부러질 듯 아래로 처졌습니다.

본격적인 수확철이 시작되면서
요즘은 일손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 I N T ▶ 단감 당도 뛰어나

특히 이곳에서 재배되는 단감은
모두 미국으로 수출됩니다.

농약을 치지 않고 맛도 좋아
외국인들이 선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육질이 단단해 수출하기에 좋습니다.

올 연말까지 모두 5백톤이
수출될 예정입니다.


◀ I N T ▶ 아삭아삭하고 당도 높아 선호


이밖에 하동단감은
150톤이 동남아로 수출되고
함양 지리산 고랭지 단감 40톤도
태국과 말레이시아로 각각 수출됩니다.

(s\/u) 가을 제철 과일로
사랑을 받던 단감이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동식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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