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가 정제마진 악화에 따른 석유사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석유개발과 화학,윤활유
사업부문 등의 약진으로 지난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K는 오늘(10\/24) 개최한 기업 설명회를 통해
3분기 동안 매출 6조 5천 147억원에 영업이익
3천 49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13.2%, 영업이익은 4.9% 각각 늘어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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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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