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을 맞아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내일부터(10\/24) 나흘동안 언양
항교와 박제상 유적지 등 목조문화재 6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전기시설과 소화기 옥외
소화전, 가스시설 등의 이상 유무 등이
중점 확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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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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