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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다시 투쟁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0-23 00:00:00 조회수 70

◀ANC▶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앞두고 오늘(10\/23)부터 총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의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와
주요 협력업체 노조는 다음달 2일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화섬연맹 사업장부터 파업 찬반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민주노총의 최대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조는 다음달 2일 조합원 4만2천여명을 상대로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합니다.

효문공단내 한일이화와 덕양산업 등
현대자동차의 주요 협력업체도 다음주 파업
찬반투표를 가질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한미FTA 반대와 비정규직 권리보장 등 4개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민노총의 운명을 걸고,,,)

그러나 민주노총의 요구안이 모두 정치적인
문제여서 파업동력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올들어 민주노총은 4번의 정치파업을 했지만 금속연맹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파업에 동참한 사업장이 거의 없었습니다.

또 수능일을 하루 앞둔 파업이 과연 얼마나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낼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s\/u)이번 총파업이 민주노총의 4대 요구안을 관철시키는 투쟁이 될지 아니면 그들만의
투쟁이 될지 민주노총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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