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간 감정평가를 거친 남구 옥동
법조타운 부지에 대한 보상협의가 시작됩니다.
남구청은 내일(10\/24)부터 한달 동안 남구
옥동 법조타운 부지의 토지와 지장물 소유자
75명을 대상으로 보상협의에 들어갑니다.
남구청은 오는 2008년 4월 준공을 목표로
28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법조타운 조성사업을 추진중이지만 부지매입비가 당초 예산보다
높아지면서 예산확보를 위해 지방채를
발행하는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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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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