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다음달 15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앞두고 오늘(10\/23)부터 총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정부가 내놓은 노동법과 한미 FTA가 통과된다면 정리해고는 쉬워지고
필수공익사업장의 파업권은 사실상 없어진다며 한미FTA 반대와 비정규직 권리보장 등 4개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노총 화섬연맹 일부 사업장부터 총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으며 현대자동차 등 금속연맹 사업장은 다음주에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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