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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차량 노후화 학생안전 위협

최익선 기자 입력 2006-10-23 00:00:00 조회수 74

울산지역 학원 통학버스의 노후화가 심각해 학생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모두 144개 학원에서 152대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나 차령 5년 이상 된 차량이 전체의 35.8%인
53대나 되고 10년 이상 된 버스도 10대나 있는 등 차량이 많이 노후화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 관계자는 "법적으로 학원 통학버스의 차령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오래된 차량일수록 사고가 날 확률이 높다"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대형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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