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나타나는
이상고온현상으로
가을모기가 극성을 부리는 가운데
말라리아 발병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라리아 발병 환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어난
330명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일본뇌염 모기의 개체수도
10월 둘째주 187마리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 기간의 4.2배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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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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