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소방차량의 40%이상이 노후화돼
교체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국회 행정자치위원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현재 보유중인
순수소방차 126대 가운데 42.1%인 53대가
소방방재청의 내용연수 기준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올해 펌프차 등 7대를
보강한데 이어 내년에도 5대를 추가 구입할
계획이지만 특별교부세 예산 지원이 중단돼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소방차
구입비를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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