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폐기물 처리업체인
주식회사 유성이 낙동강유역환경청 관할지역
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환경부로부터
환경컨설팅 사업자로 정식 인가를 받았습니다.
환경컨설팅 사업은
환경기술 개발과 지원 법률에 따라
환경 조사와 분석,진단 등을 하는 지식기반
서비스업으로 환경부가 중점 육성하고 있는
유망업종입니다.
유성은 지난달 환경부의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사업에 난분해성 액상폐기물의 고온고압
처리장치 개발이라는 연구과제가 선정돼 앞으로
3년간 25억원의 정부출연금도 받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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