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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나 LPGA대회 분위기 고조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23 00:00:00 조회수 98

◀ANC▶
오는 27일부터 마우나 오션 골프리조트에서
열리는 LPGA대회가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
오면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내일(10\/23)부터 울산에
도착해 샷 점검에 나서고 , 마우나 골프장측도 대회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END▶


오는 27일부터 사흘동안 마우나 오션 리조트
에서 열리는 코오롱 하나은행 챔피언쉽 대회에
국내외 정상급 골퍼 69명이 출전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폴라크리머,로라 데이비스,나타리 걸비스 등
해외파 선수들과 LPGA에서 활동중인 박세리,
박지은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 출동해
자존심 대결을 벌입니다.

하지만 골프여제 쏘렌스탐과 오레나 오초아,
카리웹 등 LPGA 빅 3는 북핵문제 때문에 신변상 위험을 느낀다며 불참을 선언해 대회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INT▶조희진 (세마스포츠마켓팅)

참가선수들은 이번주 초 2-3일동안 직접
대회장인 마우나 골프장에서 최종 샷과 그린을 점검한 뒤 오는 27일 대망의 1라운드를
시작합니다.

대회 공식 개최도시로 선정된 울산시는
오는 25일 선수들을 위한 환영 리렙션을 여는
것을 비롯해 시내 곳곳에 아치탑을 세워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135만달러,우승상금만
20만 달러에 육박하는등 전체 LPGA대회 가운데
상금규모가 9번째로 많은 대회여서, 과연 누가 우승컵에 입맞춤할 지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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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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