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교통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는데, 다친 사람이 가해 차량으로 지목한 시내버스를 충분히 조사하지 않은채 사고
조사가 종결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유가족들이 재조사를 요구하고 있지만 경찰은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천3년 6월 5일 아침,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72살 김모씨가 오토바이가 넘어지면서
숨지고, 뒷좌석에 타고 있던 부인 69살
이모씨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중상을 입었던 할머니는 경찰에서 오토바이
좌측으로 노란색 버스가 지나갔는데,왼쪽
어깨가 조금 당기면서 넘어졌다고
진술했습니다.
◀SYN▶이모 할머니
사고 현장에는 부근에는 버스도 서있었고,
갑자기 버스가 섰다고 목격한 택시기사의
진술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무슨 이윤지는 밝히지 않고, 갑자기 넘어지는 바람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며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SYN▶경찰
숨진 최모 할아버지의 유가족들은 버스의 사고 흔적을 조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지만
경찰은 할 만큼 했다며 조사를 마무리했습니다.
◀SYN▶유가족
◀S\/U▶유가족들은 3년동안 재조사를 요구하고 있는데, 경찰은 갖은 이유를 대며 조사를 거부하며 의혹만 키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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