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각급 학교가 접수한
학교발전기금액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발전기금 접수실적은
207개 중 178개 학교에서 40억천여만원으로
전년도 37억여원에 비해 7.4% 증가했습니다.
학교발전기금액 상위학교를 보면
초등학교는 동평과 송정,중학교는 온산과 남창,
고등학교는 학성고와 울산공고가
1,2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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