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민생횔지원서비스 큰 향상 없어

유영재 기자 입력 2006-10-23 00:00:00 조회수 169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1단계
시범지역인 남구와 북구 지역이
개편 이후에도 서비스 개선에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와 북구는 지난 7월부터
생활지원국을 신설하고 동사무소를
생활지원기능 중심으로 바꿨지만
인력 증원없는 조직 개편으로 서비스질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또, 내년 1월부터 2단계 시범지역인
울주군과 동구, 중구는 기존 1단계 지역에 비해 교부세가 크게 줄어 향상된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